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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속 한문장 읽기

게으름뱅이가 복권을 산다.

   팀 하포드 지음

 

P163

 

 복권에 당첨되지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말이다. 복권은 100퍼센트 운에 좌우되기 때문에 복권에 담첨되기 위해선 전혀 노력할 필요가 없다. 게으름뱅이들이 복권을 좋아하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. 그런데 열심히 일했을 경우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5퍼센트 높아진다면 사람들은 더 열심히 일할 것이다.

 

 

노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게으름뱅이들이 복권을 좋아한다.... 그렇군요.. 

그러면.... 복권을 사면 게으름뱅이다 라는 명제가 성립하는 건가요? 흐흐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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